Время  2 часов 24 минут

Координаты 1755

Uploaded 9 мая 2018 г.

Recorded апреля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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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m
25 m
0
5,7
11
22,9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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рядом с Tŏp’ulgae, Gyeongsangnam-do (South Korea)

#한산도 는 섬 전체가
역사의 현장입니다.

낮에는 자전거를 타고
마을 역사 탐방 여행을 하고
밤에는 야영 낚시를 하기 위하여
한산도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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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은 한산도 제승당에서 자전거를 타고 추봉교를 건너 예곡마을 숲길을 지나 추봉리 봉암봉동해수욕장을 돌아보고 제승당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23km를 2시간 30분 동안 여행을 하였는데 당초 계획보다는 시간이 촉박하여 장작지 코스를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여객선 손님이 많아 한 시간 늦게 출발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거제시 어구마을에서 한산도 소고포를 오가는 을지2호 카페리 여객선을 타고 소고포에서 내려 한산도 제승당에서 라이딩 여행을 시작합니다. 자전거는 승용차에 싣고 가져갔지만 한산탐방지원센터에서 사전예약으로 빌려 탈 수도 있습니다.
한산도 자전거 일주 코스는 경사가 많아 쉽지는 않습니다. 전문가 수준의 실력을 요구하지만 쉬엄쉬엄 구경하면서 달리면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시간 계획을 짤 때 여유를 많이 생각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언덕을 넘어 처음으로 만난 #대고포 마을입니다. 삼도수군통제영 당시 산 능선 사이로 깊숙하게 들어앉은 이 개에서 군수용 소금을 구워 공급한 염전이 있어 염포라고도 불렀습니다. 이곳의 선인들이 소금 염의 염개보다 염소와 양이란 뜻의 고양에서고자를 따서 대고포라고 고쳐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산도에서 가장 큰 갯벌로 수심이 낮고 개흙이 많아 바지락, 쏙 등 다양한 해양생물이 많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이곳에서 한산도 쏙 축제를 개최하기도 합니다.
장곡(長谷)마을 장곡마을은 장곡 본 마을, 독암마을, 벌통골 3개의 자연마을로 이루어져 있으며 용의 지혈을 타고났다는 명지로 임진왜란 당시 망산 봉수대의 신호를 #삼도수군통제영 (현 제승당)에 직접 전달한 당산 봉수대가 있었습니다. 장곡이라 함은 마을 뒤에 긴 골짜기가 있어 여러 군영에 필요한 숯과 연료를 만들어 공급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예곡마을은 세종 원년(1419년)에 왜구의 침략을 응징하기 위해 이종무장군(삼군도체찰사)이 삼남의 병선 227척과 군사 17,000여 명을 통솔하여 대마도 왜구 정벌에 출정한 천혜의 요항 주원방포입니다.
임진왜란 전부터 인접 거제 가배에 경상우수영 주재 당시 이곳에 망산 봉수대 봉수군 및 군사들이 주재하고 병선 집결 및 전투훈련장으로 활용한 곳이기도 합니다. 관기를 주거시켜 여기곡 또는 여골이라 불러오다가 1925년 마을 어른이신 이강조씨가 예의를 지키는 마을이 되자는 뜻으로 예곡으로 이름을 변경하였습니다.
추봉도 수용소 수리. 영선구역 차량정비소 한산초등학교 추봉분교(폐교) 운동장 남쪽 간이화장실 아래 위치합니다. 수용소 구역도의 R&U(수리 및 영선)내 시설의 일부로 추정되며, 잔존상태로 보아 차량을 정비하기 휘한 시설로 파악됩니다. 85~96cm 정도의 시멘트로 만든 장방형 구조물 2개가 나란히 위치하고 있습니다.
추봉도는 북쪽은 수심이 낮아 조개 등 양식을 많이 하고. 남쪽은 가파른 해안절벽 지역이 많아 경치가 아름다운 곳입니다.
추봉도 봉암몽돌해수욕장은 1km 길이의 오목한 곡선을 그리며 펼쳐져 있는 몽돌의 석질과 색감이 좋고 모양이 우아한 자연석이 깔려 있어 여름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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